20년에 잶콜린 회전 팽팽 돌아서 충분히 봤다고 생각하고 보고 싶은 다른 작품들 많아서 미련 없다고 생각했는데 이렇게 한번씩 렌트 보러 오면 잶콜린이 너무 그리워지네 ㅠㅠ
처음에 맞고 쓰러지던 모습도 그립고 내 코트! 사기꾼! 쩌렁쩌렁하던 소리도, 마리화나를 위해! 할 때 그 자연스러운 제스춰랑 톤도, 아윌커버유맆 울먹이며 부르던 애드립도 그립다
사실 잶콜린도 그립지만 잶이 젤 그리워 ㅠㅠㅠㅠㅠ
그래도 오늘 보이스메일이지만 목소리라도 들어서 좋았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