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넷이었는데 오랜만에 보는거였거든?
근데 뭐야 완전 기대 이상의 발전
진짜 찢었어
글고 엠마가 원써폰어드림 부를 때 잶지킬 울었다ㅠㅠ
뭔가 진짜 우는거 같았는데 넘버 끝날 때 고개 드니까 왼쪽 볼에 눈물 흘러있더라고ㅠㅠ
오늘 전체적으로 감정씬도 너무 좋았고 연기노선이나 넘버나 진짜 대레전 맞고왔어!!
특히 컨프롱 뭐야
컨프롱이 젤 달라져서 충격 받았어 진짜 너무 좋더라
글고 얼랍1 컨프롱 둘 다 시원하게 명치 밑으로 셔츠 다 찢어버림ㅋㅋㅋ
커튼콜 땐 루시랑 엠마 손등뽀뽀하고나서 머리 풀어헤치고 바닥 쓸더니 손뽀뽀 하늘로 날리고 허리숙여서 신사 인사해줬던거 같아(왜 벌써 기억휘발이ㅠㅠ)
아 글고 오늘에서야 머더머더 잶하이드 등장하는거 어디서인지 다 찾아냄!
앙들 뒤에서 발 요래요래 움직이는 덩치 큰 검은털옷이랑
파사드 마지막 즈음 뒤에서 엄청 빨리 다다다다 달려들어오는거 봐가지고 뿌듯했어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