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스 홀미에서는 쑥스러워 죽을라 하면서
브카 홀미에서는 완전 장꾸인거 ㅋㅋㅋㅋㅋ

노래 끝나자마자 헤드셋 벗으면서 이미 쑥스러워 죽음 ㅋㅋㅋㅋ



커피 한 모금 꼭꼭 챙겨마시고

쑥스러워서 긁적긁적

부끄부끄 의자 괜히 왔다갔다 어깨 으쓱하다가

동생보고 활짝 웃으며 댓글 읽으며 다음으로 넘어가기 ㅋㅋㅋㅋㅋ
하지만 친한 칭구랑 형아있는 브카에서는


헤드셋 벗으면서부터 이미 장꾸장착 ㅋㅋㅋㅋ 호우! 하는거 미쳐

좋아좋아 노래도 잘했고 친구들도 웃겼어 아주좋아 만족스러운 데헷

야무지게 물 한모금 마시고

여유있고 흡족한 한 모금이었다 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진짜 칭찬댓글 읽기 컨텐츠 하면 재밌겠다
홀미 노래 빠져 있다가 잶 리액션 때문에 계속 다시보게돼 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