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 지날수록 현욱이 인생에서도 정말 필요했던 과정같아서 좋아.... 이거 쓰면서 스스로 생각정리도 더 된거 같고 소장님한테 자기 마음도 털어놓고... 이건 단순 떡밥 그 이상의 의미라 너무너무 소중하고 그렇다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