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욱이 촬영중에 하는 수많은 애드립도
사실 집에서 다 준비해온거였다는게 너무 멋진것같아
그만큼 집에서 이미 200프로 완성시켜서 오고
현장에서 컷되어도 유연하게 대처할수있는 방안들을 마련해가는거잖아
사실 인터뷰나 방송들 나온거 봤을땐 즉석 질문에 바로 잘 답변하지는 못하는거 보고(현욱이가 비록 언변이 뛰어나지않다는걸 감안해도)
어떻게 연기는 저렇게 애드립을 잘하는거지? 생각했던적이 있었는데
다 준비해온거였다니까 이제야 이해가 가고.. 그 노력이 너무 멋지고
그걸 굳이 티내지않으려했다는것까지 내가 현장 관계자여도 넘 기특해보일것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