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약한영웅보고나서 수호가 자꾸 마음에 남길래 필모깨기를 시도했거든
근데 원래는 확고하게 좋은 최애캐가 있으면 필모깨다가 작품성향 안 맞아서
다시 좀 식는경우가 많았는데..
하이쿠키,, 연기 차력쇼 보는 것 같고 신선한 충격을 주었음
반짝이는 워터멜론 작품 내용이 너무 좋고 아름답고 다 보고나니 하이찬 내가 낳은것같음ㅜ ㅠ
난 원래 로코는 별로 안좋아해서 흑염룡 보고나면 놓아줄수있겠지? 하고 보기시작했는데 심지어 반주연도 너무 아픈손가락됨..
내기준에서 지금까지 본 건 다 각본부터도 재밌었고 캐릭들이 겹치는 느낌이 없으며 톤도 다 달라서 현욱이 연기가 캐릭의 매력을 200배로 살려주는 것 같달까.. 현욱이 아직 이렇게 어린데 앞날이 기대되기 시작해서 요즘 넘 즐겁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