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도약 70만원 납입 가능한데 우대금리를 거의 못 채울 것 같음(신한)
그치만 기존에 입금액이 이제 2천정도 되긴 했음... 만기는 29년 3월 예정
청년미래적금 프리랜서라 그런지 나머지는 조건 충족인데 중소기업 미확인이라고 일반형 뜸...
그나마 여기는 청년도약보단 우대금리 채울 수 있을 것 같긴한데(국민) 최대 금액이 적고 새로 시작해야해서 그게 걸림
예적금만 해서 기간은 상관없이 유지 가능한데... 둘 다 애매한 상황이라 고르기 어렵네
도약 금리가 낮으면 갈아타고 예금으로 묶은 담에 미래적금에 넣는 게 나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