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상도 드러업고 황제가 하사한 여자는 내던져버리고 목조르고 소리지르고 하고
마설운과 곽선에게 무자르듯 하는 거 보면
오로지 하나의 마음밖에 없다는 게 확실하게 느껴질 거야
우정이 원작 다 파괴했는 데 그나마 원작에서 설정그대로 간 것은 남주 여주 감정설정이라서 이거는 맘에 들지 ㅋ
상황이 괴상하게 바뀌니까 결국 다 버리는 남주도 멋지고 유송 공주부에서 계속 살아가는 결말도
원작 그대로임
마설운과 곽선에게 무자르듯 하는 거 보면
오로지 하나의 마음밖에 없다는 게 확실하게 느껴질 거야
우정이 원작 다 파괴했는 데 그나마 원작에서 설정그대로 간 것은 남주 여주 감정설정이라서 이거는 맘에 들지 ㅋ
상황이 괴상하게 바뀌니까 결국 다 버리는 남주도 멋지고 유송 공주부에서 계속 살아가는 결말도
원작 그대로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