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궤모닝☀️🌙 https://theqoo.net/china/4375074570 무명의 더쿠 | 10:18 | 조회 수 110 ㄴ 앞뒤 대사 살짝 바꿔서 썻지롱🫣 어떤 시집에서 달은 아름답지만 먼 그리움의 대상*이라는데 진자오한테 무무가 완전 딱 의미 그대로라 과몰입되는 거 있지..🥹 근데 그 달이 이제는 안그리워해도 된대..🤦♀️ -쫀아침🏃♀️🏃💦💦 아침에 급한일 끄고 왔다ㅠㅠ 지각모닝이야... 오늘 날씨 쌀쌀하니 감기조심하고😷 쌍친자들 난징에서봐💛 늘 고맙고 아랑함🫶 쌍궤모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