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여주 전사 소식 듣고 개야마 돈 것까진
뭐 그래 정을 주면 안 된댔지
신도 감정이 있으니까 그럴 수 있지 했는데1
냅다 바다에 가길래
그려 갈 수 있지 했는데2
아니....
시간을 멈춘 줄 알았지
시각적으로 표현을 그렇게 한건가 했더니
바다를 통째로 얼렸다구요??
^^
ㅋㅋ왐마ㅋㅋㅋㅋ
신은 사고치는 스케일도 남다르구나ㅋㅋㅋㅋ
여주한테는 왜 매번 목숨을 거냐고
놀림 반 걱정 반 하더니
정작 본인은 역대급 사고를 치심ㅋㅋㅋ
신력 사적으로 쓰고
벼락도 되려 얼려버리더니
지금은 막 피나는데???ㅋㅋㅋ
노빠꾸 개직진을 지금 이 시점에 하는거냐고ㅋㅋㅋ
여주한테 너님 좋아할 수 없다며
여태 좋아(하고 여지주고 유혹)한 거 인정하는 동시에
나는 신이라 안된다며 거절해놓고
여주 죽은 이 시점에 개난동을 피우시는 겁니까ㅋㅋㅋ
볼 때 하지 이노마ㅋㅋㅋㅋ
이 맛에 선협 보지ㅋㅋㅋㅋ
아오 달고 짜고 달고 난리났다ㅋㅋㅋ
이런 거 그만 좋아해야 하는데ㅋㅋㅋㅋㅋ
아니 바다를 얼림ㅋㅋㅋ 진짜 생각할수록 미치겠네ㅋㅋㅋㅋㅋㅋ
아니 긍데 이 남주는 여주를 살리든 재회하든
대놓고 여주 발닦개는 안 될 것 같아서
어쩐지 미리부터 킹받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