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1012 전쟁화인 샤칭🎉
6개월 길다 했는데 어느새 끝이 났네
무더운 날씨에 민국시대 복장 입고 고생 많았어
혼란스러운 시대의 한복판에 내던져진 소년 동가정의 성장을 부디 빠른 시간 내에 꼭 만날 수 있길
경정이 멋진 이름 아버님이 이백의 시(실제로 있는 산 이름)에서 따온 건데 그 이름이 들어있는 '독좌경정산(獨坐敬亭山: 홀로 경정산에 앉아)'을 촬영 중에 감독님께 선물받았었구나
相看兩不厭
只有敬亭山
서로 마주보아도 싫증나지 않는 것은
오직 경정산뿐이로다
경정이도 덬들도 모두 행복한 하루 보내
백경정과 함께 해줘 오늘도 고마워
팅모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