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횡당이 어려움에 빠졌는데 어떤 방책이 있을까요?라고 묻는 세자에 단양후가 그 얘긴 안하고 딴소리하고 대화가 이어지지 않아서 왜 이러나 했거든
워낙 계속해서 정치쪽 이야기 쏟아내는 회차라 연출편집대본 욕하면서 봤는데 다시보니 단양후가 이미 죽을 결심하고 아들 불러서 이야기 나눈 거였구나
어떤 방도가 있겠냐는 아들의 질문에 회피하는 거였는데 그냥 서로 다른 말하는 줄;;; 연출편집대본 넘 불친절하다 나름 집중해서 본 편인데도 첫눈에 이해하기 쉽지 않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