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여 나온대서 깠다가 이 시간까지 달리고 있네ㅋㅋㅋㅋ
닭같은 봉황여주랑 투닥대는 우랑총각이라니 귀한데 어이없어 ㅋㅋㅋㅋ 어처구니가 없어서 술술 넘어가는건가 ㅋㅋㅋㅋㅋㅋㅋ
아니 긍데 능글인지 엄살인지 통달인지 정체를 알 수 없는 이 남주는 대체 여주한테 언제 감긴거임? 은근 성격있어보이는데 여주한테는 유하네?
아니면 천기를 읽고 애매하게 굴면서 붙잡아두는 건가?
그렇다고 하기에는 고기 먹는 여주를 너무 꿀 떨어지게 쳐다보는데??ㅋㅋㅋㅋ
여주 배우 본체가 좀 유리알무표정인 것 같은 느낌이라 불안불안한데 남주 배우가 일단 다 커버치는 중이라 괜찮은 것 같기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