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관천이 귓속말 할 때 궁상각이 무량류화 슬쩍 하잖아 이거 그 타이밍에 상관천이 알았을까 몰랐을까?
그리고 마지막의 마지막까지 서로가 서로를 좋아하는 줄 몰랐던 거겠지?
완벽하게 믿을 수도 없어서 서로 못 잡은 거고.. 사실상 상관천은 복수 아니면 무봉에 돌아갈 필요가 없는데도 떠나고 보내줬으니까.. 하 깊생하게되네
그리고 마지막의 마지막까지 서로가 서로를 좋아하는 줄 몰랐던 거겠지?
완벽하게 믿을 수도 없어서 서로 못 잡은 거고.. 사실상 상관천은 복수 아니면 무봉에 돌아갈 필요가 없는데도 떠나고 보내줬으니까.. 하 깊생하게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