헝디엔에서 이제 탈출하길 바라던 배우들이 https://theqoo.net/china/4369557699 무명의 더쿠 | 01:14 | 조회 수 792 콩드찍는다고 하면, 헝디엔에 계속있던게 굉장한 행운이었음을 느낌ㅠ 장만의에 이어 류학의까지ㅠㅠ 내가 바라던 탈출 = 현대물, 민국시대물 현실 = 콩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