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부인 악녀였지만 청용과의 관계때문에 눈물이 좀 났음 미친년맞는데 청용이에 대한 죄책감도 진심이어서 마음이 울컸했다.
근데 사노부인과 사서개비는 뭐 어쩌라고? 개소리를 저렇게 하실까 하는 생각..
사노부인 솔까 너무 했지 가문을 위해서라기보다 자기 자신의 입지를 위해서아님? 자식을 바꾸었으면 제대로 된 환경의 양부모라도 찾아주던가.. 뭔 미친놈 도박군ㅅㄲ에게 보내서 성적으로 학대까지 받는 상황인데.. 구제는 왜 안해줌? 뭐 지켜보고 잘 크는 거 보고 흐뭇했다고? ㅋㅋㅋㅋ 이 할머니부터 나르이심
사노부인도 자기자신이 젤 중요했기 때문에 자기 입지나 비밀이 들키지 않는 최소한으로의 개입만 한거잖아 청원이도 정확한 대사는 기억안나지만 그런 맥락으로 얘길 했던거 같음
사서 개비는 그냥 말도 하기 싫다 춘청에게 독약주면서 다음생에 다시 만나 부부가 되자고 할때 육성으로 욕나옴 설마요.. 암만 사랑했어도 그러지 마세요. 청원모
마지막에 그 집 불지르고 심윤과 청원이가 손잡고 메인홀? 퇴장할때는 한편의 연극을 끝내고 퇴장하는 느낌이었어 내내 연극이란 대사가 자주 나오기도 했고 연극 느낌나는 연출도 많아서 그런지 더 그런느낌?
잘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