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화 다시보기 하는 중인데
쌍옌이 하는 대사를 나였다면 하면서 자꾸 생각했거든
이판이 업혀서 우는데 나였다면
왜 울어 울지마 등등 뭐라 최소 한마디는 했을 것 같은데
한 마디 없이 그냥 같이 표정만 굳어지면서 조용히 감
https://img.theqoo.net/FUwOxn
그리고 이판이 이제 자기를 사랑하는 사람은 너뿐이라고 하잖아
나였다면 아니야 널 사랑하는 사람이 세상에 얼마나 많은데
하면서 주절주절 했을 것 같은데 여기서 쌍옌은 또 자기 소원은
나 말고도 많은 사람이 널 사랑하는 거야 이런다
https://img.theqoo.net/BOjpyY
이게 드라마 내내 쌍옌이 보여준 스타일이기는 했지만 정말 대단해
쌍옌이 나같은 사람이 아니라 정말 다행(?ㅋㅋ)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