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년 투투로 입문해서 24년 재폭설시분 25년 애니 26년 조춘청랑
이렇게 매년 내 기준 가슴 개설레게 하는 드라마들 리스트임 ㅎㅎ 다들 재탕만 4-5번 기본으로 또하고.
난 원래 케톡러라 한드도 잘 안봤고 중드자체를 아예 모르다가 23년 연말쯤 일본 한달살기를 했는데 그때 매일같이 가던 동네 카페에 어떤분이 중드를 보고 있었어..그게 투투였고 난 그 여자분땜에 중드 입문함 ㅎ 생각치도 못한 입문이고 그 이후로 중드에 미쳐서 현대극 위주로는 거의 다 본듯. 찍먹하더라도 최소 4회까진 보다가 진행함.
올해도 현대극들 정말 꽤 많이 봤는데 조춘청랑은 매회가 가슴이 뛰고 개설레고 끈적하면서도 느끼하지도 않고(어디까지 내기준) 남여주 모두 사람심장을 움직이게 하는 뭔가가 있었어.
지금도 또 재탕하면서 쓰는 글임. 난 원래 쌍꺼풀 없고 피부 하얗고 슬렌더 재질의 남돌만 팠는데;;;;;;;;; 한 우물만 파던 내 이상형 기준을 점점 바뀌게 만드는 중드야;;;; 낼 연휴라 더 좋다(마무리가 뭐 이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