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 로맨스물은 환상을 파는거라 생리에피도 여자 잘 챙기는 남자 이미지로 소비하는거잖아 근데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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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55 |
조회 수 203
그게 진짜 잘챙긴게맞나? 하는 의문이 들어서 더 웃긴거같음....
좀 방식이 너무 당사자를 수치스럽게하는게 많아섴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냥 따뜻한거 챙겨주고 약 사다주고
상대가 원할때 생리대 사다주고 이 정도까진 괜찮은데
굳이 막 옷 다 버릴때까지 모르고
생리대없다고 해놓고 화장실에서 안기다리고 이불에 누워서 사올때까지 기다리고
이런거보면
여자를 너무 모지리로 만드는 느낌?
이게 꼭 생리에피뿐만 아니라 중드에 여주 모지리만들어서 남주캐릭터 완성시키는게 많은데
그 중 생리에피가 액기스같음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