뻘소리 ㅡ 절요 첨 볼때 https://theqoo.net/china/4364597906 무명의 더쿠 | 11:17 | 조회 수 157 형이 아버지인줄 알았어 어린 위소랑 애절하게 헤어지는 그리고 태부인이랑 위소엄마 바꿔서 봤음 할머니라고? 엥? 했는데 보다보니 엄마가 유치원생보다 못해서 어려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