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중국 소설들 남주가 여주 그리워하고 보고싶어서 대충 그녀가 있을 지역을 간다 이수준도 아니고 몰래 쫓아다니고 그러는거 남자의 순애 표현으로 많이 써서 당황스러울때 꽤 있었거든
강철삼림에서 남주가 여주 지켜줄려고 시작은 했지만 사실 좋아서 몰래 다니는 거기도 한데 남주본인도 그걸 굉장히 부정적으로 생각하고 스토킹이라고 표현하고 여주한테 사과하고 남주의 집착이 잘못된거라고 여러번 표현이 나옴 그리고 집착과 질투때문에 조절하지 못하는 본인때문에 헤어질려고 하고
또 남주가 질투때문에 여주 깨무는 장면 나오는데
그것도 여주친구가 여주 물린 자국 보면서 이거 가정폭력이라고 제대로 표현이 나와 읽다가 어?? 했어
직업이 다 경찰들이라 그런것도 있겠지만
이렇게 중국소설들 클리쉐를 정확한 단어를 써서 부정적으로 표현한거 첨봤어 (다른소설 있을수도 있음 내가 처음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