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습 중인데 그래서 초반 회차 좋아함
각자 빡치는 증거물 하나씩 쥐고 대면했는데 위소가 자기 패 까~려는데 소교가 냅다 자기 거 던짐 ㅋㅋㅋ 거기부터 짐 (흘린 옥패와 초상화)
소교가 계략으로 처가에 요충지 넘겼는데 이혼해도 안 이상할 상황에 위소가 빡은 치는데 부인이 좋아서 극대노는 못하겠는 그그 적당한 톤을 또 너무 잘 살림(작감배 누구 안이었는지 만점 드림)
소교가 계략캐고 거짓말 능숙해서 불호란 의견도 많지만
일단 남여주의 극중 지닌 권력이나 무기의 크기가 너무 차이가 나서 나는 이해되는 설정이라고 봄 (순애로 승부하는 여주는 아니기도 하고
근데 정말 위소가 소교를 너무 사랑하고 물러서 이들이 이루어진 거긴 합니다 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