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흥 금방 치워져서 남은 회차 뭘로 채우려나 했는데 집안 얘기로 채움ㅇㅇ 근데 호흥쪽은 광총한테 가위질 당해서 그런지 너무 후루룩이고 집안 얘기는 과하게 구구절절이라 ((내기준)) 마지막에 좀 루즈해짐ㅠ
집안 얘기 반전 있는 부분은 나름 재밌었고 할머니랑 아빠랑 연기 차력쇼하심
엔딩부분도 꽉닫힌 해피라 좋긴했는데 좀 아쉬움ㅠ 언니들 후일담은 좋았는데 주인공 부분은 전에 잠깐 어촌 마을에 있을때랑 의상, 헤어 똑같고 대사 한마디도 없어서 전에 나온 부분 재탕 느낌도 나고 뭔가 아쉽ㅠㅠ 큰언니네 부부 알콩달콩 가게하면서 잘살고 셋째 언니도 학당 선생 되서 잘살고 새로운 사람 만난 것도 좋았음ㅇㅇ 둘째 언니 하도 얄미워서 벌받았으면 했는데 걍 종심이가 너무 착해서 앞으로 깨볶고 잘살 것 같은 느낌 마음도 연 것 같고 아무튼ㅎㅎ그 동안 재밌게 잘봤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