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아는 남주 싫어하던 엄마가 허락해주는 씬 중에 제일 좋았음...
그 목도리를 여태 안버리고 있었다는거부터가
엄마 마음에도 진자오가 아픈 손가락처럼 남아있었다는거같아서...
처음에 멀리서 진자오 바로 알아본것도 글코...
어릴때도 잘지낼땐 잘 지냈잖아 ㅠㅠㅠㅠㅠ
그 목도리를 여태 안버리고 있었다는거부터가
엄마 마음에도 진자오가 아픈 손가락처럼 남아있었다는거같아서...
처음에 멀리서 진자오 바로 알아본것도 글코...
어릴때도 잘지낼땐 잘 지냈잖아 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