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주가 스스로 폭력적인짓으로 후회할짓 쌓고있으면
그걸 보는동안에도 별로고
사귀고나서 눈물짜고 잘해준다고 다정하게 굴어도
괜히 애정식으면 다시 개지랄떨거같고..
쟨 저래도 여주가 용서해줄거뻔하고 이래서 보면 답답한데
섭남이 업보쌓으면 그게 그렇게 즐겁다
어차피 안될놈.. 넌 그래서 안돼 하면서 보는 재미..
그리고 아무리 새로태어나도 절대 안받아주니까 그게 또 짠해지고..
안받아줬는데 뭐 애정식었다고 다시깽판치든가말든가 안만나면 그만인데 싶고..이런느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