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땐 그냥 설정에 몰입해서 후루룩봤는데 지금다시보니까 2-3년전꺼만해도 허접한 씨지랑 헤메코 이상한게 거슬림 스토리 다 아니까 주변이 눈에 들어오기시작했어ㅠㅠ 고장극은 상대적으로 좀 덜했어 근데 내기준일뿐인 나만 이럴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