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 보던 헝디엔 익숙한 건물, 풍경 아닌게 진짜 좋아
고장극 계속 보다 보면 진짜 계속 눈에 들어오는 배경이나 건물이 있어서
어쩔땐 보다가 저기 ㅁㅁ 드라마에선 ㅁㅁ로 나왔었는데 하는 경우가 꽤 많은데
일단 내 눈에는 그게 안보여서 너무 좋음ㅋㅋㅋ
수로를 따라가는 길, 수로를 끼고 있는 건물, 크지 않지만 그렇다고 작지도 않은 예쁜 다리들.
뭔가 조근조근 소담한 느낌도 드는데 그렇다고 마냥 소박해보이지 많은 않는 건물들도 예쁘고
그 안에 어우러진 다른 배경들도 너무 예뻐.
나중에 여행으로 한번 가보고 싶다는 생각도 들더라.
이드라마 전반적으로 색감이 너무 편하고 좋아ㅋㅋㅋ
보는 내내 눈도 편하고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