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주가 어릴 때 살던 동네의 어떤 할머니가 어린 여자아이들에게 미용단을 먹였는데
그 중에 오직 여주만 약을 먹고 예뻐진거야 근데 부작용으로 모유가 나오기 시작한 거지
그래서 매일 모유를 짜내지 않으면 냄새가 나고 흘러 넘쳐서 옷이 젖어버려
여주 아빠가 여주를 노인네한테 시집보내려고 해서 여주가 도망쳐나와 남주네 집 가정부로 들어 간 후
매일 넘치는 모유를 몰래 짜다가 남주한테 들켰어 아무래도 여주한테 첫 눈에 반한 것 같은데
본인도 모태솔로라 자기 맘을 모르는 남주가 여주한테 앞으로 모유 짤 때는 내 앞에서만 짜라고 함
진짜 미친놈 같아 ㅋㅋㅋㅋㅋㅋ
https://www.youtube.com/watch?v=8b97DHuo4u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