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날 이후
롼녠은 내게 주문을 건 것처럼
내 욕망을 깨워줬다
- 이제 알겠어?
좋아하는 마음은 통제할 수 없어
그동안 날 계속 붙잡아 흔들어 놓고
미치도록 빠져들게 했다
- 상즈타오, 지금 제정신이야?
다음에 무슨 일이 벌어질 거 같아?
그리고 6년 동안
수치스러운 비밀 연애를 하면서
나는 억울하고 괴롭기도 했지만
행복하기도 했다
하지만 난 결국 그 사람을 떠날 용기조차 내지 못했다
롼녠은 내게 주문을 건 것처럼
내 욕망을 깨워줬다
- 이제 알겠어?
좋아하는 마음은 통제할 수 없어
그동안 날 계속 붙잡아 흔들어 놓고
미치도록 빠져들게 했다
- 상즈타오, 지금 제정신이야?
다음에 무슨 일이 벌어질 거 같아?
그리고 6년 동안
수치스러운 비밀 연애를 하면서
나는 억울하고 괴롭기도 했지만
행복하기도 했다
하지만 난 결국 그 사람을 떠날 용기조차 내지 못했다
다시 틀어놓고 보는데 나레이션이 콱콱 와닿는다
결국 떠날 용기조차 내지 못하다가 모든것이 자신을 할퀴고 찌른 뒤에야 그 사람과의 비정상적인 관계에서 떠날 용기를 내게 된거지
타오타오야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다시 봐도 진짜...롼녠 니는 더 굴러야만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