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원작 읽는중이라 전체내용은 모름!
여튼 30년대 남자랑 현재의 여자가 서로 호감을 느끼는건데.. 따지고보면 나이차이가ㅋㅋㅋㅋ 할아부지랑 사랑하는거잖아.. 비슷한나이로 만나는거긴해도 1930년대면 그리 먼 과거도 아니니까 나이 환산해보게됨ㅋㅋ 예전에 일본영화 중에 저런거있었는데 그때도 영화보면서… 흠 결국 할아버지와 소녀의 사랑인거잖아 이런 생각을 자꾸함ㅋㅋ 물론 겉으론 또래물이니 잘보긴하지만 개인적으로 완벽하게 이입은 안되는?그런 소재야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