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에 바뻐서 마음의 여유가 없었던 결과
이번 금야간- 새벽 1시 토요일에 충칭 도착
토요일 잘 돌아다니고 오늘 일요일 9시 반
호텔 체크인 해 줄때 준 쿠폰으로 호텔 맨 윗층
와서 야경 보는 중
하이볼인데 ㅋㅋ 단맛이 없다 ㅋㅋㅋ 쎄네 ㅋㅋ 취한다
참, 오늘 난홍 여주 집 갔었어 ㅋㅋㅋ
리즈바 역에서 가까워서 간김에 ㅋㅋㅋ
충칭이 해가 없구 ㅋㅋㅋ 뿌예서 ㅋㅋㅋ 야경으로 미는게 도시전략인듯
마사지사한테 들었는데 코로나 전보다 도시는 지금 잘나간다고 함~!!!
참 2-3시간 후에 공항 감 ㅋㅋ
샤워하고 눕눕하다가 가야겟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