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플에 자주 뜨길래 언제 시간나면 봐야지 하고 생각만하다가 주말부터 보기 시작했는데..5일만에 끝냄ㅋㅋㅋ
재밌다 근래에 "내가" 본 작품중에 이야기가 제일 짜임새 있다고해야하나..?
서로 적대관계에서 마음을 깨닫고 위기를 극복하고 단단해지는 과정이 술술 이어지는거 같아...
캐릭터들이 남여주는 물론, 조연 악역도 다 제 역할을 한거 같은.. 왜 정병이 왔는지 이해가 된다고나 할까..ㅋㅋㅋ 그래도 나뻣어!!!ㅠㅠㅠㅠ
위량ㅠㅠㅠ봉이ㅠㅠㅠ어쩔껴ㅠㅠㅠㅠㅠ
아무튼 잘봤다 나는 추천해!
이런 비슷한 느낌의 작품있으면 추천해주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