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주가 여주 구해주면서 시작하는 강렬한 오프닝인데 먼저 반하는 쪽이 남주인거ㅋㅋ
보통 저렇게 여주 구해주거나 도와주거나 하면서 시작하는 경우엔 여주 쪽이 먼저 알아보고 반해서 따라다니는 전개가 좀 더 일반적인 것 같은데
여기서 미카는 나를 구해준 경찰아저씨(ㅋㅋ) 에 대한 감사한 마음만 있고 누군지 모르는게 좋았어-
그리고 그동안 구해준 사람도 많을 텐데 싱커레이가 다시 보자마자 알아보는 것두..
아, 싱커레이가 그 일을 미카한테 일찍 말하지 않는 것도 좋았음ㅋㅋ
쓰다보니 또 보고 싶어지네ㅎㅎ 슬슬 재탕할 때가 온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