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라리 아예 콩드라고 나온 것보다 더해 ㅋㅋㅋㅋㅋㅋㅋ
연인이 재회하는 건데 여긴 연애를 하다가 거의 중뽕 다큐가 나와
거기에 연애하다가도 갑자기 콩맛이 느껴지는건 ㅋㅋㅋㅋ 보통 중뽕 드라마도 연인이 일하면서 콩맛이 느껴지지 색다르네 근데 남자 직업이 너무 힘들다 ㅠㅠㅠ 결혼상대로는 아닌거 같애 너무 잘해주긴 하지만
근데 재밌긴해 거의 1회에 절반만 보고 지나가고 있음 뒤로 갈수록 둘이 붙는것만 보면 되가지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전개는 느린데 또 둘 다 연기도 잘하고 처음엔 안 어울리나 했는데 보다보니 잘 어울리고 해서 쭉 보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