녕원주가 여의한테 검 만들어서 선물하고 이름 붙여달라고 하니까
”홍진으로 하자. 이 세상에 네가 있고, 그 세상에 내가 있다는 뜻이야.“
이렇게 말하는데, 결국 ‘내 세상은 곧 네가 있는 곳’이라는 의미로 들리고....
막화에 여의가 “니가 없는 이 세상은 나 혼자는 너무 외로워” 하는 대사랑도 이어진다고 생각해서 그냥... 녕원주 있는 세상으로 가서 잘 살어라ㅠㅠ 하고 눈물만 흘리게 됨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홍진으로 하자. 이 세상에 네가 있고, 그 세상에 내가 있다는 뜻이야.“
이렇게 말하는데, 결국 ‘내 세상은 곧 네가 있는 곳’이라는 의미로 들리고....
막화에 여의가 “니가 없는 이 세상은 나 혼자는 너무 외로워” 하는 대사랑도 이어진다고 생각해서 그냥... 녕원주 있는 세상으로 가서 잘 살어라ㅠㅠ 하고 눈물만 흘리게 됨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