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냐면 콩이 나올라치면 스킵을 했거든 ..
한회에 반을 날린단 소리 ㅋㅋㅋ
제복 나왔다 하면 넘기고
조국에 영웅 어쩌구 하면 넘기고
근데 솔직히 남여주 케미도 없는편이야..
하지만 내가 지금 정백연에게 꽂혔기 때문에
정백연 그 웃을듯말듯 웃을때 멋있네 하면서 보는중..
메이크업도 거의 안하고 꾸밈 0 꾸며서 아름답고 그런거 없어
근데 원래 잘생겼고 남자다운 얼굴이라 그게 순간순간 매력이 나와
지금 20회쯤 보는데 그래도 이젠 둘이 있을때 남주가 많이 웃고
장난도 치고 따뜻해서 볼만해
이젠 없던 케미도 좀 생기기 시작한거같기도 하고..
그리고 교복입은것도 나오는데 저게 과연 10대의 얼굴들인가 싶지만
또 생각해보면 리얼고등학생들중엔 30대 얼굴이 있기 때문에 이해될때도 있음
그리고 걸음걸이부터 좀 다르게 연기하고 노력 많이한게 보임
그리고 고교생때 가끔 정백연 잘생긴 ㅎㅏㅈ ㅓㅇㅇ ㅜ 같다는 생각도 하면서 봄
근데 추천은 못하겠다
묵보비보 작품 이번이 세번째 보는데 흔상흔상니는 잘봤고 재폭은 하차했는데
귀로는 끝까지 볼듯
스토리가 잔잔하고 그러다보니까 내가 배우에게 호감이 어느정도 있냐가 제일 큰거 같음
지금 정백연 호감 MAX기 때문에 볼수 있는 작품인거 같아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