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후다닥 끝나는느낌이라ㅋㅋㅋㅋ
나는 재회하고 뒷부분에 이야기나오는줄알았는데
3개국어 발표회 이후에 여주사업이 승승장구 였는 줄 알았는데
갑자기 루크 만나고나서 회사가 급격히 기우다는게.....으잉 싶었음...
그많던 회사직원들이 하루아침이 퇴사한것도 ㅋㅋㅋ
내가 스토리이해를 잘 못하는건가 싶었음 ㅋ
나는 하얼빈에서 번듯한 커리어우먼으로 있는 것도 좋았 것 같다 라는 생각도 들고
그리고 30살이 어때서!!! 그전에 결혼을 해야하는것도 ㅋㅋㅋㅋ
아 결론 안썼네
존잼... 다시 처음부터 볼예정임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