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오가 맞말만 하는것도 타오가 자기없어도 잘 살수 있다는것도 본인이 뿌린 업보가 있다는것도 너무 잘 알아서 붙잡을 구실 있으면 닥치는대로 붙잡는 느낌이라 좋았음롼녠이 좀 구질구질하게 나와주는게 맞는 입장이라 속시원하기도 하고 좋기도 하고ㅇㅇㅋㅋ 타오는 진짜 솔직하게 나아간거라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