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껴볼걸 ㅋ큐ㅠㅠ 뒤가 너무 궁금해가지고 이틀만에
몰아봤더니 죽겠다 ㅠㅠㅠ
중간 중간 중티가 나를 괴롭게 했지만 남여주 연기가
너무 조아서 참을만했어 ㅋㅋㅋ원래 중드 길어서 잘 못 보는데
이렇게 다 본거 오랜만인듯 요새 중국어 공부도 하고 있어서
아는 단어 들릴때마다 약간 보람도 있고 ㅋㅋㅋ.
둘이 연기 진짜 너무 잘하더라 특히 우는 연기 ㅠㅠㅠㅠㅠ
남주가 막 존나 나쁜놈도 아니고 주댕이가 문제긴 했지만
남주도 여주 사랑하는거 느껴졌고 본인이 늦게 깨달아서 그렇지
여주도 가끔 이해 안될 때 있었지만 남주 너무 사랑하는게 보여서
대화를 좀 해라 이것들아 하면서 재밌게 봄 ㅋㅋ
이 드라마로 중국어 공부 하고 싶어서 당분간은 돌려볼듯
나중에 필모 하나씩 깨봐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