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춘청랑 이전과 같은 길은 가고싶지 않다고 하는애 붙잡아서 옛길은 안간다 어쩌구 하더니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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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3 |
조회 수 497
또 한회만에 똑같은짓하고앉아있네 샹 ㅋㅋㅋㅋ
이번엔 내가 널 따라간다매 아주 입만살아서
그냥 그 상황만 모면하고 넘기면 다였던거임
진짜 진절머리가난다
이번엔 내가 널 따라간다매 아주 입만살아서
그냥 그 상황만 모면하고 넘기면 다였던거임
진짜 진절머리가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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