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협 별로 선호하지 않는데 뭔가
꼬꼬닭 느릿느릿 부르는거에 홀려서 완주하게됨 ㅋㅋ
초반 꼬꼬 부분은 매우 재밌었는데
그뒤에 선계 마계 부분은 2배스킵하면서 봤고
하여랑 남주 흙칠은 좀 충격적 ㅋㅋ
중간에 여주 엄마아빠 서사에 미쳐가지고
봉래 유우만 눈에 들어오는 사태가 생김
그 아빠 역할 하시는분 이름 뒤져서 찾아보니
서해교라는데 왜케 연기 잘하심 ㄷㄷㄷ
심지어 원음 연기라는데 잘하셔ㄷㄷ
(밀어기도 봤는데 저땐 저배우 인식을 못함)
봉래 유우 서사로 드라마 만들어도 한편 나올듯
서사 하오츠!!! 미슐랭!! 맛도리!!
나에게 여봉행은 꼬꼬닭과 봉래 유우만 남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