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에 왜 싫다고 했냐는 여의 말에..
녕원주가 이번 임무는 자신이 없었다고... 죽을 때 미련 남기고 싶지 않았다고...ㅜ
이번 임무때문은 아니지만.. 결말이...흑흑흐그흐그흑...
그런데 맘 바꾼 이유가 혼자인게 무서워져서...
그리고 여의가 혼자인 건 더 무서워서......
녕원주야....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다시 보니 온갖데가 다 복선이네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래... 결말 왜 그런지 받아들일게..........
녕원주임여의 그곳에서는 행복하걸아...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