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백재가 부엌에서 파전병 만드는 명의 달랑 안아다가 앉혀놓고는
명의 목덜미(...)께에 들이댄 게......
함풍군한테 24시간 감시당하는 중이니까 애정행각하는 척 한건가?
아니면 저렇게 들이대고 명의가 어떻게 반응하든 내쫓으려고??
ㄴ결계가 깨졌으니까 의심할 만하긴 하지?..
그리고 하니 더 궁금한 게;
두 달만에 무귀해에 돌아왔다고 안 했어?
명의는 하루만에 돌려보냈는데 어떻게 무귀해에는 두 달만에 돌아옴?;
명의 목덜미(...)께에 들이댄 게......
함풍군한테 24시간 감시당하는 중이니까 애정행각하는 척 한건가?
아니면 저렇게 들이대고 명의가 어떻게 반응하든 내쫓으려고??
ㄴ결계가 깨졌으니까 의심할 만하긴 하지?..
그리고 하니 더 궁금한 게;
두 달만에 무귀해에 돌아왔다고 안 했어?
명의는 하루만에 돌려보냈는데 어떻게 무귀해에는 두 달만에 돌아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