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비때문에 고통받더니 옆집 여자애 위해서 대학도 포기하고 뒷바라지 하는 인생 뭐냐 ㅠㅠ
나라도 남주 좋아할 듯
인생의 구렁텅이에 빠졌을때 구원의 손길을 내밀어서 버리지 않고 책임진다는 남주 어떻게 안 좋아해
게다가 얼굴이 증휘야 ㅠㅠ
사랑에 안 빠지는 게 이상하지
근데 이 게 완전 끝이겠지?
남주는 여주에 대한 감정이 그냥 책임져야하는 동생으로밖에 안 보던데.
그리고 왜 남주가 대학 포기하고 여주 뒷바라지 하는 걸 모르고 끝나는거야....
이제 갓 성인된 남주한테 너무 짠내나는 인생, 소우신전 양사위 이후로 또 보게 될 줄이야 ㅠㅠㅠㅠ
최근 증휘 드라마 다 재밌게 봤는데 여기서 얼굴 제일 열일한다
어쩜 그런 헤어스타일에도 살아남냐 ㅋㅋ 덮머증휘 좋아하는 나로썬 아주 만족스러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