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부모 없이 할머니랑 둘이 힘겹게 사는 것도 모자라 도망간 엄마가 알고보니 근처에 부잣집에 새살림 차리러 갔고 그러다 할머니 살리고 싶어 불구덩이로 뛰어들었다 지치기만 하고 할머니 돌아가시고 남주가 겨우겨우 살아갈 멘탈 만들어 놨는데 아빠 죽음 뒤에 뒷이야기 듣고 돌아버려서 또 불구덩이 달려가네.....
와.. 여주한테 너무한거 아니냐 작가양반? 도대체 애를 몇번이나 띄워놨다 추락시켰다 하는겨...
와.. 여주한테 너무한거 아니냐 작가양반? 도대체 애를 몇번이나 띄워놨다 추락시켰다 하는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