첨볼때보다 두번째보니 더 자세히 보여
지금 둘 붙는 장면 위주로 다시보는데 상즈타오는 동경 존경 이런게 먼저라 남주가 안꼬셨음 걍 약간 무섭지만 멋진 상사정도 됐을거 같은데 남주는 이미 눈이 따라가고 신경쓰고 있어
특히 산에서 사고 났을때 이후가 잘보임 상처 치료해줄때나 병원에서 보면 계속 쳐다보고 잠든 여주가 뻗은 손에 자기 손 가져다 대는거 보면 이미 빠졌어
그 후에 밥 산다고 했을때도 저 성격에 다른 여자들 같으면 들러붙을까봐 됐다고 할만한데 생선조림 먹고 싶었다는거 생각해서 데려가고 생선 덜어주고 그게 직장 상사가 할 행동이니? 바에선 말해뭐해 그저 구애의 몸짓임
하여튼 그 이후로 ㅈㄴ 꼬시긴 한다 ㅋㅋ 저 얼굴로 저 자신감으로 저렇게 꼬시면 없던 맘도 생기겠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