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변에서 하도 여주한테 '결혼할 나이가 됐다', '나이가 찼다', '너만 빼고 네 친구들 다 결혼했다'
이런 이야기에 괜히 여주 압박 받아서
별로 좋아하지도 않는 남자랑 결혼하려고 억지 인연 만드는 거
결국엔 여주 인생에 상처 하나, 흑역사 하나 더 만드는 거 같고
1도 도움이 안 됨ㅋㅋㅋㅋㅋㅋㅋㅋㅋ큐ㅠㅠㅠㅠㅠㅠㅠ
드라마나 영화는 나중에 그것 때문에 남주와의 에피소드가 좀 더 만들어지는 것도 있겠지마는...
걍 현실에서는
없으면 없는대로 자기가 알아서 잘 사는 게 제일 베스트인 거 같음....
어느 누구도 행복하지 않을 선택을 하는 것보다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