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춘청랑 여주 완전 이해되긴하는데 그래도 걍 그 여자 누구냐고 물어보지ㅠㅠㅠㅠ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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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44 |
조회 수 307
그럼 그 꽃도 그렇고 스키장에서 목소리 들린것도 그렇고 괜히 오해하면서 끙끙 안 앓았을거아냐.....ㅜㅜ본인 처지상 그런거 물어볼 자격없다 생각하는거 이해되긴하지만 그래도 너무 안타깝
그럼 그 꽃도 그렇고 스키장에서 목소리 들린것도 그렇고 괜히 오해하면서 끙끙 안 앓았을거아냐.....ㅜㅜ본인 처지상 그런거 물어볼 자격없다 생각하는거 이해되긴하지만 그래도 너무 안타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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