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춘청랑 루안니엔이 타자기로 친 문장이 드라마 주제 같음 https://theqoo.net/china/4330090743 무명의 더쿠 | 17:31 | 조회 수 547 비록 우리가 사랑받기에 완전하지 않아도진정한 사랑은 반드시 오게 되어있다는사랑으로 완전해진다는게 드라마 주제같음근데 그 과정이 너무 험하고 아프고 힘든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