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활쏘는 여주한테 반하나봐.. 🫶🫶
일소웅니 등장하면 개사이다 빠께쓰로 들이킨 것 같아져 와 언니 활도 잘 쏘는데 말도 잘해ㄷㄷㄷ 벼랑에서 떨어지래ㅋㅋㅋ 내말이!!! 너도 벼랑에서 떨어져서 살아남아보시던가요^^
ㄴ일소웅니 진짜 겁나 든든한 아군이다ㄷㄷㄷ
ㄴ하정석 우냐? 그래도 희양공주가 꽤나 나서서 부둥부둥 해주잖아 견뎌
ㄴ희양이도 참 남의 말 더럽게 안 들어; 아니면 듣고 지 편할대로 자의적 해석을 하는건가?
와 일소웅니가 활 들고 하는 말 너무 일목요연 논리정연 홀리몰리 맞말투성이라 지금 이 구간만 다섯 번 봄... 언니!!!!!!!!!!
ㄴ너야말로 내가 어떤 사람인지 모르나본데, 더이상 내 인내심을 시험하지마 ㅇ<-<
ㄴ부일소 멋짐에 질식해서 죽을 것 같아 kijulchopoong
희양이는 19살이 아니라 9살 같네... 떼쓴다고 사람 마음을 가질 수 있으면 이 세상에 이별 노래가 이렇게 많지 않을거야...
ㄴ긍데 애가 또 꼬인 데는 없고 계략 안 쓰고(아직까지는) 솔직해;
ㄴ그치만 여자 망신은 희양이가.... 할많하않 (이마를 짚으며
ㄴ희양 망사 장면마다 나오는 ost가 개취라서 더 빡쳐ㅋㅋㅋㅋ
카사노바얌 무려 15+년을 형제로 지냈는데
서운한 거 털어놓을 배짱은 안 되면서 뒤로 일 꾸미는 음침함 ㄹㅈㄷ;;; 아니 그때 그 순간에 눈 돌아서 배신 때린거면 어린이가 그럴 수 있지ㅡㅡ 싶겠지만 어떻게 십수년을.. 성인 되고나서도 한참을 삽질할 수가 있지??? 봉수가가 이 관계에 들인 시간과 노력이 아깝다
카사노바야 제때 나타나서 봉수가를 위기에서 구하고 대신 죽도록 하여라
일소웅니 똑 부러지는 게 극T같은데 또 공감 겁나 잘해줌.... 그 무희언니도 그렇고 사사영 안에 죽어있던 어린이ㅠ한테도 그렇고(비록 환각이었지만ㅜㅠ) 봉수가한테도 그렇고.. 본인이 겪었던 것과 같은 아픔을 겪는 사람들 그냥 지나치지 못하고 최선을 다해 달래주는 거 너무.. 참어른이고.. 동시에 그만큼 본인이 괴로울 일이 많았다는 거니까 맘 아프고ㅠ
ㄴ애인이 맘 찢어질 거 아니까 술 놓고가는 거 너무.. 언니 날 가져요 엉엉엉 (....??????
ㄴ이름 스스로 지었대.. 진짜 이 언니 멋쁨 머선일.. 본인의 인생관이 담긴 이름이다.. 이름대로 살게 될거야 웅니
왐마 살다살다 활쏘기를 남자한테 가르쳐주는 이런 멋진 드라마를 봤나!!!!! 나 힘짱짱쎈 무력여캐 ㅈㄴ 좋아하네!!!!!!
ㄴ어머어머어머 이 분위기 개연성 자세 구도 느좋 키스신에 조명 눈갱 머선일 값싼 조명으로 값비싼 키스신 망치지 말아줄래? 이딴 미감은 어떤ㅅㄲ작품이니?
ㄴ아니 흔들의자 위에 일소웅니 너무 폭 안겨있는 거 바람직하다.. 달래주는 거 진짜 최고된다ㅠㅠ 봉수가씨 일소웅니 귓볼에 무릎에 계속 만지작거리는 거 미치신 겁니까ppp ㅇ<-<
긍데 부일소 엄청.. 뭐랄까 기백이 엄청나서;; 되게 여장부 스타일로 큰 줄 알았는데 봉수가 품 안에 쏙 들어간다;;;; 뭐지?; 덩치치이 미치셨나요?
무영 되게 하찮게 죽었네
ㄴ그러든 말든 미련없이 깔끔하게 태워죽이라는 것도 부일소 진심 멋지다.. 부일소도 봉수가도 감정 정리 정말 깔끔하게 잘하는 게 멋진 참어른들이야
그에 반해
장승상 어린이?
잠깐 인누 와바바여
................... 지금 이게 원한에 사무칠 일이에요?
니 아들래미가 꽃밭 오브 꽃밭이잖아요;;;
그게 아쉬울 수는 있지; 긍데 왜 굴절분노를 하세요? 와 이게 개국공신들이 자칫 잘못하면 갖게 되는 일종의 자아비대증 같은건가??; 너도 나도 같이 전장에서 굴렀는데 너는 평생 황제고 나는 평생 신하라고?? 부커넝!? 뭐 이런건가?;;
ㄴ심지어 너도 그 순간엔 아들한테 극대노했잖아; 반역한 걸 살려줘야 해? 그 성문에 간판 하나 걸면 그게 곧 건국인데 니가 황제였어도 그 꼴을 살려뒀겠냐? 대갈빡 장식이니? 도대체 뭔 머리로 승상 한 거임? 날로 먹은 거 아니냐?
ㄴ‘다소 선을 넘긴 했지만 아무 것도 한 게 없어’ 술 마시고 운전했지만 음주운전은 안 했어!!!! 그쵸?????????????
장승상씨 님의 최대 패착이 뭐냐
면 ‘구족을 멸하여 주옵소서’를 직접 실행하지 않은 것;;; 본인이 충심을 증명하기 위해서 머갈텅텅 아들 죽이고 본인도 뒤따라죽었어야지
13년이면 기억왜곡 되고도 남아 이 사람아ㅉㅉㅉ
ㄴ봉수가야 잘 봐라 저런 싸갈머리는 남겨두면 안 됨 전장에서 누빈 건 누빈 거고 그거 과거야 지금 현재 시점에서 ㅂㅅ짓을 하면 싹을 잘라버려야 한단다 너도 잘하겠지만 부일소도 ㅈㄴ잘할 것 같아서 만에 하나 너가 삐끗하면 부일소가 처리해줄겨 신뢰만빵 든든한 안정감같으니라고
ㄴ아 황제가 잘못한 게 있네.. 말을 개떡같이 했네.. 어쨌든 남의 아들 죽이는 결정을 해놓고서는 이 나라의 태평성대에 기여할것이다,라고 해도 야마돌텐데 ‘짐’의 태평성대에 기여한다고 하면 넹글 돌아요? 안 돌아요?
ㄴ아 긍데 선황후를 장승상이 죽인거지? 주거니 받거니 개판이구나;; 장승상도 그렇고 황후도 그렇고 선황후 죽인 게 엄청 켕기나봐ㅋㅋㅋ 뭐만 하면 그거 때문이냐고 자백하는 꼬락서니ㅋㅋㅋ
ㄴ봉수가 같은 애를 낳은 게 숙사국 최대 변수였네;;;ppp 아니면 다시 춘추전국시대(?) 가는거였숴 어이고 머리야 뭐 이런 개판오분전이 다있냐 이성계씨 새삼 대단하네 아! 그래서 이성계도 이방원도 주변 것들 싹 다 죽여버린거구나 << 이렇게 역사를 이해하면 안 됩니다.......만 아니 그래도 그렇지 숙사국에 멀쩡한 (귀족)놈팡이들이 없어;; 멀쩡한 애들은 전쟁나가서 죄다 죽어버렸나;;; 쭉정이 이론을 중드에서 볼 줄이야ㄷㄷㄷ
봉수가.. 너는 확신의 외탁이다
ㄴ봉희양은 안 봐도 친탁이세요 어쩐지 황제가 우리 희양이는 배려심이 넘치고 하면서 든 예시에 걍 평범한 자식1인데? 롸? 했던 게 맞았단 말인가... 요상한 예시를 들고 계시네요? 선황후 자식이라고 콩깍지 ㄹㅈ인건가 이러고 넘어갔지ㅡㅡ
ㄴ아니 혹시... 봉수가.. 본인 아부지 손길 안 닿는 전쟁터를 전전해서 그래서 잘 큰건가?????? 이건 좀 합리적 의심이라고 볼 수 밖에;;;
사극 보면 죄다 삼족을 멸하고 구족을 멸하고 ㅇㅈㄹ나서 아이고 왜들저뤠진쨔 별꼴이야;;; 잘못한 애 하나만 족치지 왜 저렇게 줄줄이 굴비마냥 죽이냐
싶었는데 일소수가 보고 납득해버림
구족을 멸해야 하네.. 맞네.. (이마짚
....... ㅇㅁㅇ? 봉씨황제 아조씨
통각 인내심 미치셨나요? 언제부터 깨어있던 거임?? 물론 어느 정도 들었을 것 같았긴 했다만ㄷㄷㄷ.... 아 맙소사 뜨거운 물로 손 지진 바람에 깨버린건가ㅋㅋㅋㅋㅋ 아이고 장승상아ㅋㅋㅋ 돌다리 두들기다 깨져버렸는데 이걸 어쩌누ㅋㅋㅋㅋ
ㅇㅁㅇ 금수국 황제야
세계일짱 금수라서 황제 먹은 거였니??????????
짐승도 니보단 나아;;;;;
아니 세살짜리 애도 아니고 형이 하는 건 다 따라하고 싶고 형이 가진 건 다 가져보고 싶어??????
니네 엄마 배 속에 도로 들어가!!!!!!!! 씌익씌익
처연한 표정 짓지마!!!!!! 으아아아가아가ㅏㅇ가아가아강가 안본눈사요ㅠㅠㅠㅠ 흐어어엉ㅠㅠㅠㅠ
ㄴ희양이만 나오면 소리 끄고 배속해서 자막만 봄.... 드라마 배속 너때메 처음 해본다.... 영광인 줄 알아 이것아...
(●・̆⍛・̆●) 아아니....
황제 혹시 정병러야??
아들더러 왜 반역을 안 하냐고 실망스럽다고 하는 이게.. 맞아?; 친아들 아닌가?;...
그... 건국을 하셔서 잘 모르시나본데; 건국 이후에는 황위가 대를 이어 세습되거든요?... 민주주의 국가에 거주하는 저따위가 감히 황제폐하께 이걸 설명해 드려야 하는건지 살짝 갸우뚱스럽고 그렇긴 한데 그 시대 의술로는 정병 고치기 힘들쥬... 약 먹고 상담해야 하는데 저걸 어쩌냐;;;
ㄴ그 뺏고 뺏기는 게 그렇게 좋으면 공차기를 해.... 축구 럭비 피구 니네 말타고 하는 하키 비스무리한 거 없냐? 땅따먹기를 하던가....
... 비정상인들이 그득그득한 세계에 정상인 엄마가 비정상으로 보이는 매직.. 이게 독일어에 단어로 있을텐데ㅡㅡ
ㄴ와중에 봉수가 너무 정상인 반응이라 물개박수라도 치고 싶은 심정임ㅋㅋㅋ ‘엄마가 왜 아빠꺼에요?’ㅋㅋㅋㅋㅋ 꺆꺆ㅋㅋㅋ.... 봉황썅 이ㅅㄲ 걍 평범한 컨트롤 프릭1인데 다만 황제라서 개민폐덩어리가 되셨구만 으으
ㄴ아.. 태자를 권했는데 매번 거절했구나.. 긍데 꼭 압박해야지 동기부여되는 건 아니야; 바람은 나그네 옷을 못 벗기는데 태양은 손쉽게 벗기거든.. 좋아하는 사람을 좋아하는 것들을 지킬 수 있는 자리라고 하면 봉수가 성격상 바로 납득했을텐데ㅉㅉㅉ 봉황썅은 영토만 넓힐 줄 알지 교육에는 일가견이 없구만 엣헴
아 잠만 생각해보니 ㅅㅂ개빡치네
봉황썅ㅆㅅㄲ야 너랑 꼭 닮아서 갖고 싶은 건 망가지더라도 갖고야마는 희양이야말로 빼박 권력처돌이 후계자 그 잡챈데 여자애라서 기본적인 훈육도 안 하고 오냐오냐 수수방관한 거야????
ㄴ이제보니 니랑 판박이라서 예뻐한거네ㅋㅋㅋ 착하고 배려심이 깊고ㅋㅋ는 무슨 그냥 너를 꼭 닮은 애가 갖고 싶은 거 얻어내려고 너한테 아양부리니까 ㅈㄴ게 흡족하셨던 거잖아요ㅋㅋ 너한테 절대 안 숙이고 반목하는 수가 대신으로 마음만 흡족하고 말았던 거잖아 ㅈㄴ모욕적이네 와...
ㄴ하 잠만... 본인이 틀렸다는 인식도 없으니 훈육같은 걸 했을 리가 없지ㅡㅡ 맞네
아 봉씨황제 혹시 그건가? 그.. 컨트롤 프릭에 나르시스트 조합?
ㄴ와 별개로 봉황썅 배우 본체 ㅈㄴ연기 잘하신다 ㅅㅂ말이 안 나오네...(라고 하기엔 너무 줄줄줄 써내려가서 염치가 없긴 한데 여튼;;
ㄴ봉수가 역린이 어머니라는 걸 눈치채고서는 일부러 엄마 얘기 꺼내서 자극하는 거잖아 본인 죽이라고;; 정신병원 강제입원각이다.. 연락처가...
ㅋㅋㅋㅋㅋㅋ일소수가는 어른들의 정병 대환장파티로구나!!!ㅋㅋㅋㅋ 프로작 어딨누!!!
그.. 봉수가씨 건국하라고 할 수도 없고.. 거참;
ㄴ와중에 봉수가는 정확하게 외탁했네 아주베리굿
ㄴ친모도 안타깝다ㅠ 남편이 권력에 미쳐돌아가는 걸 애진작에 눈치챘으니 정 털릴만 하네;; 애들이 혹시 아빠 닮을까봐 떼어놓고 싶어하는 것도 판단 너무 잘하심ㅜ
ㄴ그나마 봉수가가 엄마똑닮이라 혼자 알아서ㅠ 위기 속에서도 멀쩡하게 잘 컸네ㅜ 엄마 살았으면 희양이 저 꼴 안 났을지도?.. 사람 속을 어찌하겠냐마는 적어도 머리로는 이해시킬 수 있었을 것 같구 그래ㅜ
봉수가 모친 역할 맡으신 배우 분 너무 예쁘시다(와중에 개얼빠 모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ㄴ일소수가 위청옥 배우 본체 누구신지 찾아봐야징 ᕕ( ᐛ )ᕗ ᕕ( ᐛ )ᕗ
장승상아ㅋㅋㅋㅋ 사건 전말을 보아하니 너는 15년 전 그날 죽었어야 하네ㅋㅋㅋㅋ 긍데 봉황썅아 니 애가 나약해서(아님 그냥 정상인1임) 되도않는 증오를 키운답시고 와이프 죽인 ㄱㅅㄲ를 살려뒀나요?ㅋㅋㅋ 그 딸은 애 계모로 바로 인정하고? 오로지 애를 단련시키려고?ㅋㅋㅋㅋㅋ
ㄴ있는 것들이 더 하다는 말을 여기서 할 줄이야;;;;
ㄴ사사영은 고아들 잡아와서 생사를 가르며 훈련시키는 거라지만 이 미친 황제는 친아들을 갖다가 생사를 가르며 훈련시켰네?ㅋㅋㅋㅋ ㅅㅂ여태 본 중드 부모 중에 정병부모 일등! 너가 일짱이닷!!!
우왓 수신제가치국평천하 나왔다!!!!!! 도덕시간에 배운 게 헛되지 않았어!!!!
굳이 뭘 하지 않고도 나라를 다스려야 진정한 성군이죠. 좋은 왕이 되기 전에 먼저 좋은 사람이 되야지ㅋㅋㅋㅋ에 발작버튼 눌려버림ㅋㅋㅋㅋㅋ
어머나 세상엨ㅋㅋㅋㅋ 봉수가 완전ㅋㅋㅋ 여자 보는 눈 ㄹㅈㄷ네ㅋㅋㅋ 엄마랑 똑같은 사람을 알아보고 골랐어?ㅋㅋ 이거 무려ㅋㅋㅋ 봉황썅이 보장하는 매장 정품인 격이잖아ㅋㅋㅋㅋㅋ 앜ㅋㅋㅋ 아니 봉황썅 너무 맥스정병러라서 상황은 개진지한데 그냥 웃음만 나와ㅋㅋㅋㅋㅋ
ㄴ아니 님 이건 혼잣말 수준을 너머서 진지하게 조현병 의심을 좀................
.... 이 세계관에선 차라리 부모가 없는 게 낫네..
마이너스적인 부모가 설치는 꼴을 보면서 속병 드느니 없는 부모를 그리워하는 게 천배 만배 나은 듯..
봉황썅 댕그러니 냅두고 부일소만 띨롱 챙겨서 나온 다음에 일소언니 안아주는 게... 부일소를 안아준다기보다는 봉수가 본인이 부일소를 안아서 함께 있다는 걸 확인하는 느낌ㅜㅜ
ㄴ부일소가 검을 봉수가가 검집을 각각 들고 있는 게 이 커플 관계성같아..
ㄴ울지말라니깐 그제서야 남자인 척 하는 거 넘나 연하남 모먼트ㅋㅋㅋㅋ
맞네.. 하남자 봉씨가 15년 동안 내가 마누라 드디어 이겨먹었다고(사실 살인방조죠^^) 정신승리하는 동안, 그 세월 내내 마누라 부탁으로 진료받아서 목숨 연명하고 있었던 거잖아... 영원히 졌네ㅋㅋㅋ 정말 영원히 단 한 번도 이긴 적이 없네ㅎㅎㅎ............ 이 관계성 어쩐지 헤어ㅈ 결심 생각나버려ㅋㅋㅋㅋ
장씨도 참.. 소설가를 하지; 입맛대로 여러 사건들 이리저리 조합하는 거 보니깐 포스타입에서 꽤나 잘 먹히셨을텐데 아쉽
으으으 희양이 나오면 스킵하고 싶은데
하씌 하남자의 정석 배우 본체가 너무 잘생겨서 넘기지도 못하겠어 노답은 나네.. 나야.. 얼빠인 내가 참아야지 어쩌겠어ㅠㅅㅠ흑
ㄴ희양이 확신의 친탁!!!ㅋㅋㅋㅋ 진짜 부녀가 쌍으로 정병새싹들인가ㅋㅋㅋ 왜 사람을 바꾸려들어ㅋㅋ 니가 뭔데 사람을 바꿔ㅋㅋㅋ 태어난대로 지 하고싶은대로 살게 냅둬라 좀ㅋㅋㅋㅋ
ㄴ어머 세상에.. 여자는 안 죽인다고 한 별 것도 아닌 말에 반했는데 그 남자한테 뺨 맞는 엔딩.. 이게 남미새의 말로라는 그런건가... 겁나 교훈적인 드라마네 그치만 하남자는 하남자다.. 여자를 때리냐ㅉㅉㅉ 으이그 가폭이 별거냐 하남자야
아 긍데 광총에서 이런저런 규제를 하도 하는 바람에 쓸 수 없는 소재들이 많으니까 가족관계 가문 간 은원 정병러 같은 것들로만 귀결되는건가 싶기도?ㅋㅋㅋㅋ 여긴 의외로 출생의 비밀이 없네(아직까진 없는건가?
한데 어쨌거나 스토리 개잘짰다;; 등장인물 많으면 슬슬 누가 누군지 헷갈리거나 각각의 목표가 피상적이라서 그냥 어영부영 따라가다가 결말쯤에 우리편이겼대!만 확인하기 마련인데 일소수가는 술술 봐지는 데에 비해 다 따라갈 수 있네ㅇㅅㅇ 최고된다!!!!
흠 아부지가 멀쩡해도 자식이 안 멀쩡할 수 있고 부모가 쌍으로 미치거나 심지어 없더라도 자식이 개멀쩡할 수 있으니 이것이 바로 사바사 케베케일지어다
아놔 카사노바 아부지 너무 멀쩡한 사람이라 진심 아까워죽겠네;;; 신하는 원래 뼈가 갈려나갈 때까지 뽕 뽑히는겨;;; 그러라고 녹봉 받잖아.. 그게 싫으면 공무원하지 말고 상인하면 되지ㅡㅡ
개큰스트레스와 개큰도파민을 함께 주는 게 일소수가 특인가?!!
야아아아ㅏㅏㅏㅏ 누가 저 촬영장 가서 조명 좀 뺏어보바ㅏㅏㅏ 미친 키스신 때마다 역광 레이저쑈 하지말라고!!!!!
ㄴ왐마 봉수가씨 부일소가 하는 말 들으면서 일소웅니 귀 만지작 거리는 거 벌써 습관들어 버린겨?ㅠㅠ 이게 뭐라고 이렇게 치이냐 현실감 디테일 미쳐부렀다ppp
아니 긍데 봉황썅 배우 본체 너무 연기 잘하셔서 정병러한테 감정이입해버리고 말 것 같은 위기감마저 든다고요;; 아재요 연기차력쇼 그만훼제발
ㄴ이분 원음인가?? 봉수가 역은 확신의 원음인데 무려 봉황썅도 원음같아;;; 그 목소리 강약조절이... 진짜 정신 오락가락하는 느낌ㄷㄷㄷ인 데다가 어쩐지 ㅆ궤 루경관때 조곤조곤 음색이나 말투랑 비슷한 느낌??
ㄴ여튼 엄마네 오두막에서 봉수가vs봉황썅 맞붙는 장면 둘 다 연기차력쑈 미쳤다ㄷㄷㄷ
아니 긍데 부일소 배역 본체도 연기 개잘해;;; 사기급이야;;; 액션 개잘하고 액션씬에 감정이 이렇게 잘 묻어난다구요? 거기에 전반적으로 뭐랄까 오바가 없달까;;; 표정 변화가 크지 않은데도 미묘하고 세심하게 다 전달됨... 너무 부일소 그 자체야..
..... 새삼 봉수가 좀.. 지독하게 외로웠겠다 싶음
일소웅니가 화살 쏘면서 짠!하고 난입하지 않았으면 우쨌을까 싶어....
ㄴ심지어 그 전투에서 전사했어도 봉황썅ㅆㅅㄲ는 모친 닮아서 이기지 못한거다 ㅇㅈㄹ로 정신승리 했을 거 아냐 ㅂㄷㅂㄷ
ㄴ부일소가 황제 대신 베어버린다고 할 때 솔직히 혹했다.....
하 중반 지나서 중후반으로 가고 있는데
아직도 도파민이 이렇게나... 도파민주입쑈같아ㅋㅋㅋㅋ
아니 긍데 봉씨 황썅 아오ㅡㅡ 먼지나게 뚜까 패주고 싶네
봉수가가 황태자 책봉 조사 발로 까버릴 때 속이 다 시원했다고요 후우
그래서
다음편
오늘은
금요일
주말아 기다려라...!!!!!! ─=≡Σ((( つ•̀ω•́)つ